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기본에 집중할까

평생 성장을 멈추지 않는 사람들의 48가지 공통점






이 책을 읽게된 계기


보경언니 책상에는 항상 먹을것과 잡동사니가 가득하다. 어느날, 언니의 책상을 구경하다가 책장에 꽂혀있는 이 책을 발견했다.


"언니! 이 책 왜 여기있어요? 읽을거에요?"

"음.. 읽으려고 빌렸는데 아직 안읽었어요."

"엇 그럼 저 읽을래요 빌려주세요"


이렇게 해서 책을 빌려 읽게 되었다. 원래 책의 전체를 다 꼼꼼하게 읽지는 않아서 다 읽는데는 3일정도 걸린것 같다!




기억하고 싶은 부분


Chapter 1 사람과의 관계에 투자한다 

- 학생 개개인의 이름을 모두 기억하는 하버드 교수

"인간관계는 이름을 기억하는 일에서부터 시작한다"


보안공부를 시작하면서, 외부활동도 많이 하다보니 페북친구도 많이 늘어났다.

얼굴을 보면 분명 어디서 본 사람인걸 알겠는데 이름이 바로 나오지 않았던 적이 많다.

이름만아는사람, 얼굴만아는사람, 얼굴과 이름이 매칭이 안되는 사람 등등...

어쨋든 이름을 기억하고 먼저 불러준다는 것은 그만큼 관심의 표현이니깐! 


[상대방의 이름을 잘 기억하는 세가지 요령]

1. 직접 소리내어 불러본다.

2. 이름을 부르면서 질문한다.

3. 헤어질 때도 이름을 말한다.




Chapter 1 사람과의 관계에 투자한다

-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한 번은 일과 관계없는 사람을 만난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회사 밖의 친구나 지인과 만나 서로 다른 분야의 정보를 교환하면 새로운 시야와 폭넓은 인맥을 넓히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과 친분을 가지고 지내는건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나에게는 굉장히 어려운일이다. 계속 동일한 분야에서 공부를하다 보니까 

자연스레 만나는 사람은 직업과 공부하는 분야와 관련있는 사람들이고....

그렇지만 앞으로라도 일주일에 한 번 까지는 어렵겠지만 한달에 한 번이라도 다른 분야의 친구를 만나려고 한다!




Chapter 3 시간을 지배하는 사람들의 업무술

- 퇴근 전에 자리를 정리정돈하는 이유

퇴근하기 전 다음날 수행하는 업무를 미리 파악하고 적어둔다.

책상의 청결상태를 유지하면, 다음날 더 상쾌한 기분으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다.

밤 늦게까지 업무하다가 공부하다가 퇴근하다보면, 

아침에 왔을때 전날 먹은 음료를 치우고 잔을 닦고 자리를 정돈해야 한다.

그렇게 아침을 바쁘게 시작하는것이 과연 좋은것인가 다시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원래는 출근하자마자 타임트리를 켜고 할일을 정리했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퇴근 전에 다음날 수행해야하는 업무를 적어두고 가면, 

출퇴근 시간에 그 업무를 어떻게 처리할지 대략적인 생각을 할 수 있어서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Chapter 4 성과로 이어지는 커뮤니케이션 노하우

- 새로운 일을 맡았다면 즉시 5분간 실행한다

업무를 할때 최대한 마지막 기간까지 버티다가 하는 습관이 있다.

매우 안좋은 습관인걸 알면서도, 지금 현재하고있는 일에 대해서 먼저 처리하는것이 효율적이라 생각하였다.

하지만 새로운 일이 나에게 주어졌다면, 그 일이 어떠한일인지에 대해서 빠르게 파악하고 

어떤일인지 모르면 그 즉시 물어보는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Chapter 4 성과로 이어지는 커뮤니케이션 노하우

- 메일의 회신 속도가 당신에 대해 말해준다 

고객과의 메일, 상사와의 메일 등 메일을 회신하는 일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메일 회신 속도가 6시간 미만이 될 수 이도록! 화이팅!




Chapter 5 이익을 극대화하는 자료로 회의에 기여한다

- 회의 때 발언하지 않는 것은 결석과 같다 

회의 때 하는 발언이란.. 내게 어떠한 결과가 될지 몰라 무서워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요즘에는 내생각에 대해서 조리있게 표현하는 연습을 하고있고

타인의 생각과  다르더라도 이를 잘 설명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연습중이다.

회의는 여러명의 시간을 들여 함께하는 시간인만큼 참여하는 내내 꼭 집중하고, 의견을 내야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회 초년생에게는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특히 시간관리 측면에서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요즘은 시간날때마다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주 어렸을때, 내가 초등학교 다닐때에는 하루에 한권이상 책을 읽었었는데...

점점 하루에 휴대폰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늘어나며 책을 잘 읽지 않았다.

올해 목표 중 하나인 "책 30권 이상 읽기"를 열심히 실천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문장도 있고 꼭 실천해보고자 하는 부분도 있었다.

그치만 책을 다 읽고 시간이 지나고나면 그 기억들이 점점 흐려지곤해서 아쉬웠다.


좋은 내용은 공유하고, 꼭 기억하고 싶은 내용들을 기록하기 위해서 

오늘부터라도 블로그에 짧고 작은 독서록 정도를 남겨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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